[헤럴드경제] 신태용이 이끄는 올림픽축구대표팀이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23일 열리는 8강 상대는 호주가 될 가능성이 높다.
한국축구대표팀은 20일(한국시간) 오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 C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이라크와 1-1로 비겼다. 신태용호는 32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한국은 이라크와 2승1무로 동률을 이뤘지만 골득실에서 6-3으로 앞서 조 1위로 8강 진출을 확정했다.
이번 대회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 올림픽 출전권이 걸려있다. 3위 안에 들어야 올림픽 출전권을 따낼 수 있다. 한국은 8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을 노린다.
8강전부터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면 바로 탈락하고 올림픽 출전권도 날아간다.
우리나라의 8강 상대는 ‘D조 2위’다.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호주가 될 가능성이 크다. D조는 21일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갖는다.
요르단(1승1무)-호주(1승1패), 아랍에미리트(UAEㆍ1승1무)-베트남(2패)의 경기 결과에 따라 한국의 8강 상대가 정해진다.
객관적인 전력으로 보면 UAE가 베트남을 꺾고 호주가 요르단을 이길 확률이 높다. 이렇게 되면 1위는 UAE, 2위는 호주가 된다.
한국의 8강전은 오는 23일 열린다.
test10298@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