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권명오 기자] 경북 울진군이 대한항공으로부터 정식 승인 받은 이후 응급의료헬기착륙장에서 첫 응급환자를 이송했다.
24일 군에 따르면 최근 죽변면에 거주하는 A(81·여)씨가 복통,위장 불편감과 호흡곤란 증상이 진단됨에 따라 군 의료원이 안동병원과 원격진료 후 응급의료헬기를 요청해 안동병원으로 이송, 빠른 시간 내 응급처치가 이뤄졌다.
군은 지난 2014년도 헬기착륙장 부지 확보 및 공사에 착수해 지난해 말 헬기착륙장을 완공했다.
군 관계자는 "군 의료원 응급실 근처에 헬기착륙장이 완공돼 닥터헬기가 지역주민들의 생명지킴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