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은수 기자] 한국에선 비싼 게 먹힌다?
스웨덴에서 들어온 가구업체 ‘이케아’가 한국에서만 ‘고가정책’을 펴 물의를 빚었다. ‘한국 사람은 비싸야 산다’는 인식이 깔려있다.
하루 2~3잔씩 마시는 커피에도 고가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몇 백원에 불과한 원두가 제조과정을 거치면서 실제로 판매될 때는 수천원으로 훌쩍 뛴다는 게 비판의 요지다. 커피값이 수십배로 불어나는 이유를 비주얼뉴스로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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