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이현과 인교진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인교진 측에서 이를 인정했다.
4월 7일 인교진의 소속사 관계자는 “인교진과 소이현은 10년 전 같은 소속사에서 만나 친분을 쌓기 시작했다”며 “최근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인교진과 소이현은 10여년 전 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처음 만나게 됐다. 이후 지난 2007년 드라마 ‘애자 언니 민자’, 2012년 ‘해피엔딩’ 등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며 친분을 이어왔다.
인교진은 지난 2000년 MBC 29기 공채로 데뷔해 드라마 ‘선덕여왕’, ‘로맨스가 필요해2’, ‘마의’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곧 방송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개과천선’ 출연을 앞두고 있다.
소이현은 지난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한 후 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 ‘청담동 앨리스’ 등에 출연했다. 최근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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