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가 독자 개발한 3D프린터 ‘3DWOX DP200(이하 3DWOX)’를 글로벌 시장에 동시 출시한다. ‘3DWO’X는 원료를 고온으로 녹여 출력물을 만들어내는 FDM(응용수지 압출 적층 조형)방식으로 작동하며, 가로 210㎜·세로 200㎜·높이 195㎜의 조형물을 출력할 수 있다. 또한 적층 두께를 0.05㎜까지 얇게 할 수 있어 정밀도가 높은 것도 특징이다. 이 제품은 PC와 모바일에서 작업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웹 모니터링 기능’, 프린터 베드의 수평상태를 자동으로 점검하는 ‘프린터 베드 자동 레벨링 기능’, 개인용 3D프린터 최초로 ‘필라멘트 자동 공급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정진영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