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드라마 ‘영주’가 화제인 가운데 배우 김희정의 과거 SNS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김희정은 과거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희정은 소파에 앉아 다리를 뻗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드라마 ‘영주’는 2015년 제 13회 경북 문화콘텐츠진흥원 공모 극영화 시나리오 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작품으로, 배우가 되고 싶은 딸 영주(김희정)와 아빠 만식(최민식)의 갈등과 용서, 화해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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