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설 연휴기간 동안 글로벌 증시하락을 반영하듯 국내 증시 하락 속에 52주 신저가를 기록한 종목도 무더기로 쏟아져 나왔다.
11일 오전 10시 28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9.35(2.57%) 하락한 1868.44을 기록하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18.80포인트(2.76%) 하락한 662.51에 거래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52주 신저가를 기록한 종목들도 79개에 달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태영건설, 노루홀딩스, 현대엘리베이터, 대상홀딩스, LG유플러스, 한진칼, KB금융 등이, 코스닥 시장에선 한국사이버결제, 콜마비앤에이치, 이스트소프트, 모두투어 등이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yg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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