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서울시가 대형마트나 복합 쇼핑몰이 건축허가 이전 부터 지역 상권과 상생 협력을 하도록 하는 등 경제민주화에 앞장선다. 서울시는 11일 서울시청사에서 ‘경제민주화 특별시, 서울 선언식’을 열고 기업계, 금융계 등 14개 기관과 함께 불공정한 거래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공동협력하기로 했다. 경제민주화도시 서울 선언및 협약체결식에서 개회사를 하는 박원순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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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h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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