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진우와 남궁민이 훈훈한 남남 커플 셀카를 공개했다.
김진우는 현재 방송 중인 SBS 수목 드라마 '리멤버 (극본 윤현호 연출 이창민)' 에서 따뜻한 마음을 가진 정의로운 판사 강석규 역으로 등장하고 있다.
김진우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남규만이랑 마지막으로 즐거운 시간 각오해라 너" 라는 위트 있는 멘트와 함께 훈훈한 커플 셀카를 선보이며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현재 단 2회만을 남겨 놓고 있는 SBS 수목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 은 서촌 여대생 살인 사건의 진범이 남규만(남궁민) 으로 밝혀진 가운데 유승호 박민영 이들이 어떤 사이다 같은 결론을 선사 해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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