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최근 종영 드라마 응팔(응답하라1988) 출연진의 훈훈한(?) 우애가 네티즌의 웃음을 자아냈다.
‘진짜사나이’ ‘응답하라1988’ 등이 연이어 히트하면서 최고 주가를 달리는 혜리(21)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사진을 올렸다.
화보 속 혜리는 볼륨감이 돋보이는 과감한 노출 드레스를 입고 있다. 최근 ‘응팔’에서 역할을 맡았던 ‘덕선’과는 완연히 다른 이미지다.
혜리의 반전 노출에 같은 드라마에 출연했던 배우 이동휘(동룡 역)는 “옷 입어라 덕선아”라는 걱정 반 장난 반의 댓글을 직접 남겼다.
이 일이 화제가 되자 네티즌은 혜리 인스타그램을 방문해 “댓글 확인하러 왔습니다”라며 호기심을 드러냈다. 또 이동휘에게 “너무 설렌다” “멋있어요” 등의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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