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한화 이글스의 타자 김태균(34) 정근우(34), 이용규(31) 등이 22일 오키나와 캠프에 합류한다. 20일 김성근(74) 한화 감독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세 명의 선수는) 22일 쯤 오키나와에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 1군 선수단은 지난 15일부터 일본 고치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소화하고 있지만 김태균은 감기몸살로, 정근우는 왼 무릎 통증, 이용규는 오른 무릎 타박상으로 고치에 잔류해 2군과 함께 훈련하며 건강을 관리했다. 오키나와에서 감기까지 유행하면서 김성균 감독이 이들의 오키나와 합류를 보류한 것. 김 감독은 당시“고치 2군 선수단도 평가전을 치르는데 굳이 오키나와에서 감기 위험에 노출되는 것보다는 2군 평가전으로 감각을 키우는 게 낫다”고 판단했다. 하지만 최근 오키나와 바이러스가 줄어들면서 김 감독은 타자의 몸상태를 직접 살펴보고 가능하면 1군 평가전에도 내보낼 계획이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