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배우 송민정이 용감한 형제의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23일 이같이 밝히며 “여러 작품에서 탄탄하게 연기 활동을 펼친 송민정과 함께 할 것이며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라고 덧붙였다.
송민정 또한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의 새 식구가 되어 기쁘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겠다”라고 전했다.
송민정은 오는 4월 개봉하는 영화 ‘목숨 건 연애’에 출연한다.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2008년에 설립, 빅스타, 브레이브걸스, 일렉트로보이즈 등 가수뿐만 아니라 아닌 정만식, 지승현 등 배우들을 육성해왔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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