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3월 결혼을 앞둔 배우 김하늘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24일 마리끌레르가 공개한 사진 속 김하늘은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드러내며 완벽한 여신 미모를 뽐내고 있다.
속살이 은근슬쩍 보이는 시스루 드레스 차림으로 도발적 포즈를 취하며 매혹적인 여성미를 드러내기도 했고, 드라마틱한 아름다움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하늘은 개인적으로 행복하게 지내고 있었기 때문에 이번 영화 ‘여교사’의 어둡고 무거운 역할에 도전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 김하늘은 “한 여자로서 삶에 중요한 변화인 결혼이 작품을 선택할 때 어떤 영향을 줄지 궁금하다”며 향후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김하늘은 오는 3월 19일 1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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