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피겨 여왕’ 김연아와 함께 아름다운 미모로 사랑 받았던 아사다 마오의 근황이 네티즌의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사다 마오의 근황’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게시물에는 아사다 마오가 일본 방송에 출연한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아사다 마오는 다소 살이 오른 모습이다. 날렵한 턱선은 온데간데 없다. 특유의 눈웃음과 미소는 여전히 아름답지만, 배우 못지 않은 미모를 뽐내던 과거의 아사다 마오를 찾아보긴 힘들다.
아사다 마오는 1990년생으로 올해로 26세가 됐다. 여전히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아사다 마오는 지난해 12월 열린 2015-201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에 참여해 트리플 악셀을 시도하다 넘어져 많은 팬을 안타깝게 만들기도 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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