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힙합 아이돌 그룹 M.I.B가 신나는 음악으로 음악팬들을 사로잡았다.
M.I.B는 4월 11일 오후 방송된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 출연해 ‘치사바운스’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 날 M.I.B는 신나는 무대로 시청자들을 들썩이게 했다. ‘작년에 왔던 M.I.B가 죽지도 않고 또 왔네’라는 직설적인 가사는 힙합 그룹 M.I.B의 정체성이 무엇인지 확고히 보여줬다.
M.I.B는 2011년 데뷔한 힙합 아이돌 그룹으로 그간 ‘지.디.엠(G.D.M)’, ‘들이대’ 등으로 꾸준히 자신들을 알려왔다. 이에 각설이 타령 콘셉트를 차용한 신곡 ‘치사바운스’로 새로운 도약을 도모하는 것이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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