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새만금개발청은 4일 익산역 회의실에서 주한 일본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과 공동으로 추진한 이번 설명회에는 새만금 인근의 자동차부품ㆍ기계 및 전자부품소재 기업 등 주한 일본기업 5개사의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새만금개발청은 이번 설명회서 세무조사 동향과 최근 개정된 세법내용 등 외투기업의 관심분야와 새만금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산업단지 조성, 규제청정 시범지역 추진 상황 등 투자여건을 홍보했다.
새만금개발청 관계자는 “새만금은 개방형 경제특구로 조성중이며, 도레이사 입주를 시작으로 추가적인 일본 부품ㆍ소재 기업 유치를 위해 관심기업의 개별 투자 상담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nyang@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