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야구선수 강정호(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티아리 효민과의 열애설을 부인하며 법적 대응까지 고려중이라는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한 매체는 14일 “강정호와 티아라 멤버 효민이 3개월째 열애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강정호의 소속사 옥타곤의 한 관계자는 다른 매체를 통해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사귀고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이 관계자는 “지금 강정호 선수는 재활에 집중하고 있는데 이런 보도가 나와 당황스럽다”라며 이 관계자는 옥타곤 측에서 해당 언론사에 대한 법적 대응도 검토 중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현재 강정호는 부상 회복에 매진하고 있으며 효민은 최근 두 번째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gorgeous@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