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지구시민운동연합은 ‘지구경영, 홍익에서 답을 찾다’ 출판기념회 및 세계지구시민운동연합대회를 오는 1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더플라자호텔 별관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는 세계적인 뇌교육자인 이승헌<사진>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과 세계적인 석학으로 동아시아학 연구의 권위자인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한국명 이만열) 교수가 우리나라의 건국이념이자 교육이념인 홍익철학이 현 지구와 인류가 안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답이라는 것을 제시한 ‘지구경영, 홍익에서 답을 찾다’의 출간 등을 기념할 예정이다.
이진용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