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영남대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공개한 유방암 3차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전국 185개 의료기관에 대해 2014년 한 해 동안 유방암(1기~3기)으로 수술을 받은 만 18세 이상인 여성 환자를 대상으로 유방암 3차 적정성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 분야는 유방암 가족력 확인 여부, 암 관련 정보기록 여부, 수술 후 적기 보조요법 시행여부, 권고된 항암화학요법 시행여부, 방사선치료 시행여부 및 시작시기 등이다.
영남대병원은 종합점수 99.49점으로 전체 종합점수 평균인 96.56점보다 높은 성적을 기록했다.
정태은 병원장은 “이번 평가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 더욱 정진해 고객이 만족하는 지역 대표 암치료 병원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