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대표이사 사장 임대기)이 지난 19일 폐막한 2016 아시아태평양 광고 페스티벌(ADFEST, 이하 애드페스트)에서 국내 업계 최초로 대상을 수상하는 등 12개의 본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제일기획은 올해 애드페스트에서 본사, 해외 네트워크에서 참여한 다수의 캠페인으로 역대 최다 본선 진출 기록(25개)을 세웠으며 이 중 대상(Grande), 이노바, 금상 2, 은상 6, 동상 2 등 총 12개의 본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애드페스트에서 역대 최다 수상 기록(14개)을 세운 데 이어 올해에는 최고상인 대상을 비롯해 2년 연속 두 자릿수 본상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국제 무대에서 역량을 인정받았다.
오연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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