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최근 이상 급등락세를 보이고 있는 코데즈컴바인이 장초반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18일 오전 9시 5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코데즈컴바인은 전날보다 5.27% 내린 9만 3500원을 나타냈다.
코데즈컴바인는 장 개시와 함께 4%대 강세를 보였지만, 다시 하락하는 양상이다.
코데즈컴바인은 전날 가격제한폭(-30%)인 9만8700원까지 떨어지며 이틀 연속 하락 마감했다.
코데즈컴바인은 이달 들어 약 700%나 급등하면서 코스닥시장을 흔들었다. 그러나 한국거래소가 증권사에 거래 관련 계좌 정보를 요청하는 등 조사를 시작했다는 소식에 출렁이는 모습이다.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코데즈컴바인을 투자위험종목으로 지정예고했다. 앞으로 주가 상승세가 이어질 경우 반복적으로 매매거래를 정지할 계획이다.
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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