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복면가왕’ 노셨군요의 정체가 국악인 송소희로 추측되고 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노셨군요와 넘버세븐, 불시착, 초원, 음악대장의 26대 가왕 결정전이 방송됐다.
이날 2라운드 첫 번째 대결에서는 노셨군요와 초원이 맞대결을 펼쳤다. 인순이의 ‘아버지’를 선곡한 노셨군요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청중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본 김윤석은 “득음했네, 득음했어. 저 분”이라며 극찬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노셨군요’의 정체로 국악소녀 송소희로 추측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노셨군요와 송소희가 목소리와 창법 등이 닮았다고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