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팝페라 테너 박종호가 오는 18일 오후 3시 서울 압구정 ‘티 테라피(Tea Therapy)’ 한방 카페에서 무료 ‘리얼 힐링 콘서트’를 개최한다.
박종호는 복음성가(CCM) 앨범으로 2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큰 인기를 누려온 테너로 지난달 6일 첫 번째 가요 앨범 ‘어바웃 러브(About Love)’를 발표한 바 있다.
박종호는 “도심 속 일상에 지쳐있는 관객들에게 음악과 이야기를 치유의 시간을 선사하고자 콘서트를 마련했다”며 하는 박종호의 “‘한의사의 다방’을 발간한 이상재 한의학박사 초대해 관객들과 관련 지식도 공유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전 이메일(Jacob.kim@sonymusic.com)을 접수 받아 공연 관람 및 함께 나눌 이야기를 신청한 관객에 한해 공연 당일 선물용 한방차 및 박종호 사인 CD를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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