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오후 6시, 내 눈을 믿을 수 없었다.”
2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뉴캐슬시를 흐르는 강변에서 촬영된 놀랄 만한 장면에 대해 보도했다.
이벤트 매니저인 20세 남성이 촬영한 한 장의 사진 속에는 여성 한 명이 강변에서 난간을 잡고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이 여성은 하의를 벗고 마치 용변을 보듯이 강가를 향해 자세를 취하고 있다. 주변에 행인들을 아랑곳 하지 않는다. 제보자는 “오후 6시, 대낮에 이런 광경이 펼쳐질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이 사진은 영국 네티즌 사이에서 엄청난 화제가 됐다. 매체는 페이스북을 통해 2000회 이상 공유됐다고 매체는 전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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