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뉴욕의 높은 빌딩들은 사진 작가들이 자주 찾는 아름다운 장소 중 하나다. 최근 뉴욕의 아찔한 고층 빌딩에서 아찔한 아름다움을 뽐내는 미녀들의 사진을 찍은 사진작가의 시리즈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본의 사진작가 마 시라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녀와 뉴욕’이라는 시리즈의 사진들을 공개했다.
미녀와 뉴욕 시리즈 사진 속에는 뉴욕의 높은 빌딩의 난간 등에 아슬아슬하게 매달린 미녀들의 사진이 담겨있다.
그는 도시를 찍는 새로운 방법을 연구하다 이 같은 시리즈를 만들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같은 사진들을 공개하자 자신도 모델이 되고 싶다는 지원자들이 늘고 있다.
사진작가는 “이런 높은 곳에 올라오면 사람들은 셀카를 찍으려고 한다”며 “내 목표는 셀카를 재해석해 더욱 아름답고 창의적으로 만드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