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죽은 딸의 모습을 현실에 존재하는 것처럼 사진을 합성해달라고 사진작가에게 부탁한 엄마가 있습니다.
그런데 딸을 잊지 못하는 안쓰러운 이 여성을 향해 누리꾼들이 엄청난 비난을 하고 있습니다.
딸과 손을 잡고 산책을 하는 모습. 딸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는 모습을 합성해서 만든 이 엄마에게 도대체 누리꾼들은 왜 그랬을까요?
바로 이 여성의 딸이 사고나 병으로 죽은 것이 아니라 엄마인 이 여성과 그녀의 남자친구가 지속적으로 학대하고 방치해 숨지게 했기 때문입니다.
더군다나 이 여성은 2살난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재판에 회부 됐는데요.
누리꾼들은 이 여성이 재판을 앞두고 동정심을 유발하기 위한 뻔뻔한 행동이라고 비난을 가한 것입니다.
과연 뻔뻔한 합성 사진으로 이들의 죄가 감면될지는 미지수입니다.
glfh200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