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박민지가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이하 동상이몽)에 출연해 ‘사이다 캐릭터’ 면모를 입증했다.
4일 밤 방송되는 <동상이몽>은 오토바이의 매력에 푹 빠진 고등학생 아들과 이를 걱정하는 아버지의 사연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털털한 ‘보라’역을 맡았던 배우 박민지가 출연해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주인공 아들에게 “오토바이를 못 타게 한다는 이유로 별거 아닌 거짓말을 하는데, 그게 소통의 단절을 부르는 것 같다”고 따끔하게 충고했다.
유재석은 “말씀 정말 잘 하신다. 상담 선생님 같다”며 감탄했고, 김구라는 “박사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민지 선생님’으로 등극한 박민지의 ‘사이다’ 조언은 오는 4일 월요일 밤 11시 10분 SBS <동상이몽>에서 확인할 수 있다.
wp@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