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50대 뇌출혈 환자 긴급 이송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동해해양경비안전본부(본부장 박찬현)가 지난2일 울릉도에서 발생한 응급환자 K(53)씨를 헬기를 이용해 강릉 아산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고 4일 밝혔다.
해경과 울릉군 보건의료원에 따르면 K 씨는 강릉에서 울릉도 관광차 입도해 2일 교통사고로 뇌출혈이 심해 해경헬기를 요청, 환자를 후송했다.
동해해경안전본부 항공단은 2016년 현재까지 6회에 걸쳐 6명의 응급환자를 헬기로 이송해 귀중한 생명을 지켜주고 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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