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가수 이승철이 7일 0시를 기점으로 신곡을 발표하는 가운데 여가수들의 선정성 논란에 일침을 가한 과거 발언이 이목을 끈다.
이승철은 2013년 자신의 트위터에 “민다리에 티저 팬티에 착시의상? 이런 식으로 활동시키는 건 옳지 않습니다”라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승철의 글을 본 네티즌들은 당시 첫 솔로앨범을 발매하며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던 가수 김예림을 떠올렸다.
이에 대해 이승철 측은 “김예림을 지칭하기보다는 가요계 전반적인 흐름에 대해 언급한 것이었다”고 해명했다.
이승철은 7일 신곡 ‘일기장’을 발매하고 활동에 나선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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