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태양의 후예’에서 날선 연기로 시청자의 관심을 받은 배우 지승현이 20대 총선 투표 인증샷을 남겼다.
8일 지승현의 소속사가 공개한 사진 속 그는 머리에는 모자를 쓰고 검정색 티셔츠를 입고 있다. 사진 속 그는 ‘태양의 후예’에서 보였던 모습과는 달리 한층 부드러운 인상을 풍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승현은 7일 방송된 ‘태양의 후예’에서 인상적인 연기로 존재감을 뽐낸 바 있다. 특히 주연 배우 송중기와 날카로운 대립과 국적을 넘어선 우정을 보여줘 시청자의 이목을 끌었다.
shg@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