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foods
[코리아헤럴드=이서영 기자] 잼과 젤리로 만든 칵테일이 뉴욕 곳곳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잼을 함유한 칵테일은 1900년 초반부터 판매되기 시작하여 한 때 인기를 끌었고 올 봄에 다시 인기를 다시 누리고 있다. 잼 칵테일을 판매하는 뉴욕 잼 세션(Jam Session) 바는 주말에 잼 20병을 사용한다고 바 메니저 메니 리베라(Manny Rivera)가 말했다. 소비자들이 각종 알코올과 잼을 고르면 바텐더가 눈 앞에서 직접 칵테일 음료를 제조해준다.
한편, 잼으로 만든 칵테일은 기본 칵테일보다 더 달기 때문에 알코올 섭취량을 생각하면서 조심스럽게 마셔야 한다고 리베라가 덧붙였다.
test1004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