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대세 개그우먼’ 박나래가 최근 광고 시장의 잇따른 러브콜을 받으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소속사 제이디브로스에 따르면 박나래는 현재 유통, 식음료, 통신, 제약 등 18개 브랜드와 모델 계약을 맺고 있다.
여성미를 강조하는 광고도 예외는 아니다. 미녀 스타들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화장품, 쥬얼리 광고에도 진출하는 등 독보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 박나래가 예쁘고 신비로운 여배우의 모습이 판박이처럼 이어지던 광고계 진입장벽을 뚫고 새로운 활로를 만들어가고 있다.
광고 속 캐릭터에서도 박나래의 존재감이 살아난다다. 래퍼, 할머니, 송중기 등으로 변신해 열연을 펼쳐 광고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제이디브로스 관계자는 “박나래의 강점은 코믹한 이미지와 입담으로 대중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데 있다”며 “많은 광고주들이 소비자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박나래에 주목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