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희상 더불어민주당 의원 선거 사무실의 간부가 술에 취해 경찰관에 주먹을 휘둘렀다
19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의 한 모텔 앞에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술에 취한 문 의원의 선거 사무실 간부 이모씨(45)를 귀가시키려고 했다.
하지만 이 씨는 경찰관에게 “내가 누군 줄 아느냐”라며 명함을 내밀고 행패를 부렸다.
이어 부축하는 경찰관의 얼굴 왼쪽을 한차례 가격하며 “다 구속시켜버리겠다”고 욕설을 퍼부었다.
경찰은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한 이 씨가 만취 상태로 인해 제대로 조사를 받지 못한다고 전했다.
경찰은 조만간 이 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