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연예기획사 심엔터테인먼트의 최대주주변경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가가 하락세다.
29일 오전 10시 10분 현재 코스닥시작에서 심엔터테인먼트는 전거래일보다 6% 내린 11150원에 거래됐다.
이날 심엔터테인먼트는 최대주주가 심정운 외 4명에서 중국 엔터테인먼트 기업 화이브라더스의 자회사인 화이러헝 유한공사(Huayi & Joy Entertainment Limited)로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최대주주는 심엔터테인먼트 지분 29.61%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심엔터테인먼트는 오는 7월부터 영화 ‘엽기적인 그녀’를 사극드라마로 재해석해 사전 제작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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