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옆가슴이 아슬아슬하게 노출된 의상이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2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일본의 여성 옆가슴 트임 상의’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은 니트를 입고 있는 여성 모델의 옆라인을 부각하고 있는데 자세히 보면 볼륨 있는 가슴의 일부가 맨살을 드러내고 있다.
일명 옆가슴 노출 패션이다. 이 옷은 앞에서 보면 일반 니트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옆에서 보면 남자 주먹 크기 만한 구멍이 나있다. 누리꾼들은 남성의 시선을 끌기 위한 디자인으로 안았을 때 자연스럽게 여성의 가슴을 스킨십할 수 있도록 제작됐을 것이라고 의견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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