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성경에 등장하는 ‘노아의 방주(Ark of Noah)’가 재현됐다. 제작된 방주는 실제 대서양을 횡단할 계획이다.
방주는 네델란드의 목수 요한 후이버가 총괄 작업을 통해 만들었다. ‘노아의 방주’ 재단과 일반인 후원을 통해 만들어진 이 방주는 2008년부터 2013년까지 무려 6년의 제작기간을 거쳤다. 400만 달러(45억원)의 비용이 투입됐다.
길이 125m, 높이 23,m, 너비 29m로 성경 속에 나오는 방주를 그대로 구현했다. 5층 건물 높이로 약 5000명이 탑승할 수 있다.
‘노아의 방주’ 재단은 이 방주를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사회적 약자, 고아와 빈곤층에겐 무료 탑승 기회 제공한다.
방주는 네델란드에서 출발, 미국을 거쳐 오는 8월 브라질로 향한다.
shg@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