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슈퍼스타K6’ 출신 가수 김필이 CJ E&M 품에 안겼다.
4일 CJ E&M 음악사업부문에 따르면 전날 양측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CJ E&M은 향후 김필의 음악·연예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이다.
CJ E&M 음악사업부문 안석준 대표는 “김필은 하반기 새 앨범 발표를 목표로 음악 작업에 돌입한다”라며 “올해 군 입대를 앞두고 있으나 김필의 음악적 재능을 높게 사 전속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소속 아티스트들이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회사의 역할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필의 음악이 가진 힘은 실력과 진정성이라고 생각한다. CJ E&M 음악사업부문은 SG워너비, 다비치, 로이킴, 에릭남, 홍대광 등 진정성이 느껴지고 실력까지 갖춘 아티스트들을 위주로 영입해왔다. 김필과는 이런 부분에서 뜻이 잘 맞았기 때문에 처음 회사에 찾아 왔을 때 바로 계약을 결정했다. 김필이 CJ E&M 음악사업부문을 선택한 것도 이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김필은 2014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6’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다양한 음악예능 프로그램과 각종 드라마 OST를 부르며 팬들과 만나왔다.
she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