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파트론이 1분기 호실적을 달성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부터 상승세다.
4일 오전 9시 52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파트론은 전날보다 3.65% 오른 1만 1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1분기 호실적을 내놓으면서 매수세가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파트론은 전날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07억 40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7.4%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2480억 5700만원으로22.9%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50억 7300만원으로 46.9% 증가했다.
박원재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2분기에도 무난한 실적을 전망한다”며 “최대 고객사의 중저가 제품 출시가 지속되고 있고 하반기 고가 신제품 출시가 앞당겨질 가능성도 존재한다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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