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우리 결혼했어요’ 조이 육성재 커플이 이별을 준비했다.
7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육성재-조이가 가상 결혼생활을 종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조이와 육성재는 이날이 마지막이라는 것을 알았다.
조이는 육성재가 준비한 노래의 첫 소절을 듣자마자 눈시울이 붉어지고 말았다. 육성재의 선곡은 정준일의 ‘안아줘’였다. 육성재는 노래를 통해 진심을 털어놨다.
육성재는 공연장에 앉아서 보던 중 조이의 눈물을 보고 올라와 그를 안아줬다. 육성재는 “숙녀가 되고 싶었어”라고 장난쳤지만 조이는 “미안하다”고 눈물을 흘렸다.
조이는 “남편의 눈빛에서 가사처럼 슬픔이 느껴졌다. 그래서 울컥했다”고 말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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