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12일은 낮 최고 기온이 29도까지 올라가며 초여름 날씨가 될 전망이다.
11일 기상청은 남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으며 한낮에는 평소보다 더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아침 최저기온은 9도에서 15도로 전날과 비슷하겠고,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9도로 전날보다 높겠다. 아침까지 서해안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낄 수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과 강원 영서는 아침까지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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