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 네이처셀은 12일 어린이들의 많은 사람을 받고 있는 ‘뽀로로’를 활용한 건강기능식품인 ‘뽀롱뽀롱뽀로로 비타민C’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비타민C를 주원료로 해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 철분의 흡수,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비타민B까지 강화할 수 있다.
또한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씹어먹을 수 있는 정제 형태로 만들어졌으며, 특히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뽀로로 캐릭터를 활용, 어린이들에게 친근감을 더했다. 이밖에도 필수 영양소인 비타민C를 쉽게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비엠제약의 위생적인 GMP시설에서 생산되며, 네이처셀이 국내외 판매를 담당하는 등 새로운 유통구조를 구축, 확대했다. 전국롯데마트 100여 매장에서 판매 중이며, 농협 하나로유통, 롯데수퍼, 홈플러스 등에도 입점 추진 중에 있다.
한편 네이처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제품 출시를 기념해 롯데마트에서 가격할인과 시식 등 판촉행사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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