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헌집줄게 새집다오’에 출연한 EXID 멤버 솔지가 힘들었던 시절을 회상했다.
솔지는 12일 방송된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이하 ‘헌집새집’)에 출연해 한달 전 이사한 자신의 자취집 인테리어를 의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솔지는 “투앤비 계약이 끝날 때쯤에 가수를 하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 나이는 차는데 돈은 못 버니까. 5~6년 하면서 60만 원을 벌었다. 돈을 받았던 게 60만 원 정도였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솔지는 “엄마에게도 죄송했다. 그러다 보컬 트레이너로 전향을 했는데, EXID 고음 파트를 담당할 멤버로 합류하게 됐다”고 말했다.
min3654@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