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21일 용산가족공원 제2광장에서 ‘제2회 어르신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부터 법정기념일인 10월 2일 ‘노인의 날’과는 별개로 5월 셋째 주 토요일을 ‘어르신의 날’로 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해 행사엔 70세 이상 어르신과 자원봉사자 등 1만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식전공연과 효행자 표창, 기념사 등으로 구성된다. ‘효녀 가수’ 현숙 등 가수 공연, 국악인 박애리 진행의 경기도립국악단 전통공연도 준비돼 있다.
이원율 기자/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