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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헤럴드=이서영 기자] 일본에서 메론 치즈맛 킷 캣(Kit Kat)이 새로 출시됐다.
외신에 따르면, 화이트 초콜릿으로 덮인 웨이퍼 과자 사이에는 최고급 농산물 생산지로 알려진 홋카이도 지역에서 생산된 메론의 파우더와 마스카폰 치즈가 있다.
새로 출시된 이 상품은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판매중이다.
한편, 킷 캣 제조업체인 네슬레(Nestle)는 일본에서 특이한 맛을 가진 킷 캣 상품을 판매한 적이 있다. 예를 들어 자색 고구마 킷 캣, 오랜지 맛 킷 캣 과 배와 사과 맛 킷 캣이 판매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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