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사장 위성호)는 지난 23일 서울 영등포 소재 하이서울 유스호스텔에서 ‘신한카드 아름人 도서관 대학생 북멘토 봉사단’<사진> 발대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이날 발대식에는 신한카드 김영호 기획부문장과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 박두준 상임이사를 비롯해 전국 7개 지역 북멘토 봉사단 50명이 참여했다.
아름인 북멘토 봉사단은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독서 습관을 길러주고 긍정적인 미래의 자아상을 심어주기 위해 2012년부터 활동을 시작해 올해로 5회를 맞았다. 올해 선발된 봉사단 50명은 이틀 간 독서지도 교육을 받은 후 연말까지 전국 25곳 아름인 도서관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독서지도 프로그램 및 멘토링 워크샵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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