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용인)기자]용인시 처인구는 오는 31일부터 실시되는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기간에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위해 다음달 7일∼6월30일까지 감정평가사가 직접 상담하는 창구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상담창구에는 감정평가사 4명이 매주 화·목요일 오후 2시~5시까지 교대로직접 상담한다. 구청 방문이 어려운 민원인에게는 전화상담도 해준다.
구는 또 7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기간(10월31일~11월29일)에도 감정평가사 상담창구를 운영할 계획이다.
국세 및 지방세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개별공시지가는 지가 결정 시 조사되는 토지특성을 다양하고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