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용인)기자]용인시 처인구는 오는 31일부터 실시되는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기간에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위해 다음달 7일∼6월30일까지 감정평가사가 직접 상담하는 창구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상담창구에는 감정평가사 4명이 매주 화·목요일 오후 2시~5시까지 교대로직접 상담한다. 구청 방문이 어려운 민원인에게는 전화상담도 해준다.
구는 또 7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기간(10월31일~11월29일)에도 감정평가사 상담창구를 운영할 계획이다.
국세 및 지방세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개별공시지가는 지가 결정 시 조사되는 토지특성을 다양하고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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