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삼계탕의 중국 진출 소식에 전날 일제히 급등했던 닭고기주가 하루 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31일 오전9시5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마니커는 전 거래일 대비 4.61%(70원) 내린 1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마니커는 전날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으며 152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하림도 코스닥시장에서 전일보다 7.73%(430원) 내린 513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림은 전날 24.11% 상승한 뒤 장을 마쳤다.
앞서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29일 삼계탕의 중국 수출을 위한 한국과 중국 정부 간 후속 절차 협의가 모두 마무리돼 내달 중 수출이 시작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닭고기 관련주들은 전날 급등하는 양상을 보였다.
y2k@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