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심폐소생술’을 배우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심폐소생술 동영상이 인터넷에서 회자되고 있다.
지난 2010년 유투브에 공개된 이 동영상의 제목은 ‘Super Sexy CRP’. 당시 400만건이 넘는 조회건수를 기록하면서 인기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야동에 버금가는 화끈한 영상으로 주목을 끌며 높은 교육 효과를 인정받기도 했다.
동영상에는 속옷 차림의 백인 미녀 모델 2명이 등장한다. 바닥에 가지런히 누워있는 여성 위에 다른 여성이 올라 타 심폐소생술 시범을 보인다. 인공호흡부터 흉부압박까지 차례대로 보여주면서 정확한 심폐소생술을 시연한다.
1분 가량 이어지는 미녀 모델들의 야릇한 몸짓은 동영상에 더욱 집중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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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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