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감사원은 지난해 국가결산보고서를 검토한 결과 국가부채가 정부 집계보다 4000억원 늘어난 1285조2000억원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또 지난해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자산은 1856조 2000억원이었고, 자산에서 부채를 뺀 순자산은 571조 280억 원이었다.
국가채무는 2014 회계연도의 503조원에서 2015 회계연도에 556조 5000억원으로, 53조 5000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처별로는 국토교통부 등 중앙행정기관 20곳이 사회기반시설 자산을 빼먹거나 중복계상해 3249억원을 과대계상한 것으로 조사됐다.
glfh2002@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