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감사원은 지난해 국가결산보고서를 검토한 결과 국가부채가 정부 집계보다 4000억원 늘어난 1285조2000억원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또 지난해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자산은 1856조 2000억원이었고, 자산에서 부채를 뺀 순자산은 571조 280억 원이었다.
국가채무는 2014 회계연도의 503조원에서 2015 회계연도에 556조 5000억원으로, 53조 5000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처별로는 국토교통부 등 중앙행정기관 20곳이 사회기반시설 자산을 빼먹거나 중복계상해 3249억원을 과대계상한 것으로 조사됐다.
glfh2002@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