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수협은행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28일 서울시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돌보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원태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가족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 100여명은 이날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헌화와 묘비 닦기, 잡초제거 등 묘역 정화활동을 펼치고,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국립서울현충원과 지난해 5월 1사1묘역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임직원 가족이 함께 하는 현충원 봉사활동을 연 2회씩 진행해오고 있다”며 “참배와 봉사활동을 통해 가족이 함께 나라사랑 정신을 다시 한 번 돌아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협은행은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전 임직원이 급여의 일부를 모으는 ‘사랑해(海) 동전모으기’, 임직원의 기증 물품 판매 수익을 기부하는 ‘아름다운가게 행사’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